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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곤

피곤해

재밌는 면도 있음

피곤해

잘해내고 싶다는 생각

피곤하다

몸 망치고 있는 느낌

인간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노력할 때 가장 성숙해진다

피곤하다 피곤해

제일 바쁜시기에 뭐가 이리 많이 겹쳤냐?

통증병원은 일주일에 5번은 가야되고

MRI찍으러 다니고 신경전문의한테 가야되고

누가 보면 중병환자여

연애도 해야되고 바쁘네


내가 도맡아서 잘할테니까 열심히 할테니까

제발살려주세요 



언제 나 자신만의 길을 위해서 살까 라고 생각했는데
상황이 어떻게 되든 내길은 내가 만들어가는거라고 1초전에 깨달았네 



나 잘하고 있는거냐고

옳은방향이 아니라면 누가 말좀해주세요

나 열심히 잘하고있다고 나 잘하고 있다고 나 힘든거 다 안다고 


5년뒤쯤에는 너와 견줄정도로 큰 사람이 되어서

너때문에 이악물고 이렇게 컸다고

너한테 칭찬듣고싶어서 이렇게 해온거라고

그렇게 말할거라고 




그렇게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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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무엇인가 대단한 일을 해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가장 깊숙한 내면과 접촉하여 이것을 세상에 보여주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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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의법칙

아 미치게 피곤해
이거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엉덩이 붙히고 일만 한다고 되는게 아닌 것 같다
뭔가 획기적인 방안이 필요해 +_+
떡볶이에 섞여있는 달걀을 찾아내서 소스와 버무려 먹는 느낌이지 
좀더 세분화된 생활 계획서를 써야겠음 
그리고 몰아서 하는 초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함
주구장창 앉아만 있는다고, 잠자러 가기전에 미치게 피곤한가를 기준으로 삼으면 안되고
어떻게 미치게 빨리 효과적으로 빠른시간안에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내나 잘 생각해봐야겠다
머리 잘 굴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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